주황색의 겔에 물을 약간 탄 시트러스향 조금 나는 젤클렌저, 밀도가 높아 쉽게 버블을 만들 수가 있어 피부에 자극감이 거의 없는 제품
아크네 제품 중에 제일 따갑지 않은데 깔끔하게 세안된 느낌, 그리고 상대적으로 덜 건조한 제품!!!!!!!!!
그래서 진짜 매일 쓰는 제품, 인생클렌저는 이 세상에 딱 하나였는데, 든든하게 하나 더 생긴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아크네가 조금 줄어드는? 작아지는 효과를 본 것 같아요. 덥고 열이 많이 오르는 얼굴이라 여름에 트러블을 달고 사는데 좀 덜 한 느낌이에요.
위에서 언급했듯이 여름엔 덥고 습한데 열이 많은 얼굴이라 순하다는 기초제품도 자극적이라 정말 완전 순한 피부과제품 하나만 바르는 상태인데도 자극이 없는 신기한 클렌저였어요! 아 손에서 거품내지 않고 바로 얼굴에 가져가 얼굴에서 거품 내거나 당연히 피부에 상처 나있으면 따가워요~
최대한 저자극으로 세안하는 방법은 제품을 손에 새끼 손톱만큼 덜어내어 물로 거품을 낸 뒤 얼굴에 가져가 사용하시면 자극감 없이! 사용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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