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솜사탕 구름 계열의 블러 치크
수분 부족형 건성/ 21호
베스트 타입 ꔛ 겨울 클리어, 다크
세컨드 톤 순 ꔛ 겨쿨 비비드-딥-라이트
극극 워스트 ꔛ 페일, 그레이쉬
10 딸기 듬뿍 토핑
쿨한 베이비 핑크 색상이에요 제가 생각했을 땐 라벤더도 0.1 스푼 보여서 여쿨라, 겨쿨까지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진하게 02 아임 파인트 컬러랑 비슷할 것 같아요
11 타로 밀크티
탁하지 않고 맑은 딱 타로 밀크티같은 색감이에요 바르면 제 퍼컬에 마치 겨울날의 깨끗한 무드가 생겨요
진하게 바르면 색이 어느정도 쌓여서 22호 분들도 사용하기 좋을 컬러감이에요 연하게 바르면 왠지 12 라벤더 소프트너랑 비슷하지 않을까 추측해봐요
✔️ 도구와의 궁합
1+1으로 구매했을때 증정되는 전용 브러쉬랑 가장 궁합이 좋고, 발색도 제형도 잘 살려줘요 퍼프나 스폰지를 사용해서 발라도 무난했답니다
다만 손으로 바르면 손의 유분에 의해서 뭉쳐서 블렌딩이 어려울 수 있어요
ꗯ̤̮✎ 총평
원래 밀가루 반죽같은 크림 블러셔는 뭉치고 밀려서 취향이 아닌데 클리오 에어 블러 휩 블러쉬는 잘 만든 제품 같아요
많이 레이어드해도 색이 잘 쌓이고 뭉치거나 밀리는 현상이 다른 블러리한 크림 블러셔에 비해 현저히 적었어요
매트나 글로우 파운데이션 위에 올려도 흐트러짐이 없어서 베이스 타입의 영향을 많이 받는 블러셔가 아니에요 파우더 처리 한 베이스 위에 올려도 밀림 거의 안보였어요
제형을 밀가루 반죽보단 솜사탕이나 구름 계열로 봐야 할 것 같아요 밀가루 반죽 크림 블러셔를 제일 잘 만들면 이런 제형이 나올 것 같네요
👎🏻 색이 거의 다 비슷비슷한 것 같아요
💗 핑크 블러셔는 13 페일 모브 블랭킷 -> 10 딸기 듬뿍 토핑 -> 02 아임 파인트
🪻 라벤더 블러셔는 12 라벤더 소프트너 -> 12 타로 밀크티 -> 05 베리 스쿱
이 순으로 갈수록 미세하게 다를 뿐 색이 그라데이션으로 겹쳐서 피부 명도에 따라 컬러를 선택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