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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뷰티 브랜드의 제품 로쏘 발렌티노 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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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NO BEAUTY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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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쏘 발렌티노 새틴

5.004개의 리뷰
64,0003.4g
회원 privatered의 프로필
privatered
33건성
5
2024.02.02
quotes
내 입술 촉촉따뜻한 복숭아빛 립스틱
피부 톤 : 가을 딥 웜톤 컬러 : 106A 소프트 시에나 오늘은 2024년 팬톤 컬러 피치 퍼즈 컬러를 그대로 담은 듯한 발렌티노 로쏘 발렌티노 립스틱 소프트 시에나를 좀 더 붉은 코랄 컬러인 디올 울트라 디올과 비교로 리뷰해 보았습니다. 가을 웜톤에게 잘 어울릴 수 있게 만들어진 듯한 차분하지만 생기 있는 코랄 컬러로 흰 기도 적당히 붉은 기도 적당히 넣어서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누디 한 컬러들은 기본적으로 너무 텁텁해서 안 어울리고 봄웜한 라이트 코랄 컬러는 너무 겉돌아서 아쉬웠던 저에게 이 미지근한 톤의 코랄 컬러는 너무나 완벽한 코랄 컬러로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근래 립 중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좋은 컬러에 좋은 제형까지 부드럽고 균일한 발림으로 흰 기를 가진 컬러임에도 입술에서 균일하게 발색되며 슥슥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매끄럽게 발려 오버립을 연출하기도 좋은 제품이며 새틴 피니시라 부담스러운 광 영양감이 아니라 편안하고 립밤 없이 발라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입술이 건조하지 않게 발색 유지해 줍니다. 밀착이 워낙 잘 돼서 식사하는 거 정도가 아니면 잘 지워지지도 않고 착색도 잘 되는 편이라 하지만 붉은 기 1도 없는 발색 곧 착색인 제품으로 덧바를수록 텁텁해지고 붉어지는 느낌이 없어 아침 점심 저녁 언제든지 청순한 누디 코랄 발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디올 울트라 디올 샤인 립스틱과는 다른 단백한 새틴 피니시의 립스틱으로 유니크한 용기부터 제형 발색 지속력까지 뭐 하나 아쉬운 게 없는 제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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