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벼운 아침 세안에 적당함.
처음 사용했을 당시만 해도 강한 시트러스 향과 씁쓸한 맛 때문에 초큼 당황했으나 어느덧 2통인가 3통째 잘 쓰는 중. (사실 그으렇게 독한 향은 아니나 개인적으로 시트러스/프루티 계열 향을 썩 좋아하지는 않다보니 예민하게 느낀거라고 생각함.)
그렇다고 세정력이 마냥 약한 것도 아닌 게, 두꺼운 화장이라한들 리무버-클워-클폼 순서로 닦아주면 잔여감 없이 깨끗해짐.
다만 묵직한 클렌징 오일 사용 후 세정하는 용도라면 비추. 테스트 결과 <아주 못쓰겠음!!!> 수준은 결코 아니나, 스펀지나 모공브러쉬를 필요로 했음.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