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갈라서 스킨팩 하듯이 붙여놓기 좋았음
패드도 양면이 다 부들부들 화장솜 재질이라 자극 없었고
에센스 자체도 너무 무겁고 찐득하지도 그렇다고 금방 말라서 날아가는것도 아니고 딱 적당했음!
진정효과에 대해서는... 사실 이런 효과를 기대하고 패드 쓰는게 아니라서 그냥저냥 썼음... 몇 분 붙이고 있는다고 진정되고 이런거 잘 모르겠다 촉촉은 함!
뚜껑 안쪽에 패드집게 고정할 수 있게 하는 센스도 굿
+)
그동안 잘 쓰고 있었는데... 쓰다보니 단점이 조금씩 보여서 추가함
별점도 5점에서 3점으로 내림
반 갈라서 스킨팩하라고 쉽게 분리되게 만들어 놓은것 같은데
이것땜에 통에서 집게로 꺼낼때 패드 윗면만 뜯어지는 일이 >매일< 생김
바쁜 아침에 이거 한장 꺼내려고 조심조심... 분리해야 되는게 은근히 번거롭다
그리고 쓴 지 2-3개월밖에 안됐는데 통 안에 많이 없어보였던 그 에센스... 벌써 다 말랐음ㅠㅠ
다행히 패드는 아직 촉촉하지만 에센스가 벌써 마르는데 패드는 장담할 수 있나 싶음
다른 패드는 마지막 한장 다 쓸때까지 흥건하던데
쨌든 첨엔 재구매의사도 있었는데, 품질 외적인 요소들이 영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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