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싼 값 하는 토너패드
비싼 토너 패드라는 게 느껴지는 제품.
원래 안쓰던 스킨케어 제품 쓰면 뾰루지도 나고 트러블도 나는데 이 제품은 전혀 그런 게 없었다. 적응기가 없고 바로 토너 갈아타도 괜찮다. 게다가 에센스 안 발라도 될 정도로 굉장히 슬라임(?) 하고 쫀쫀해서 수분공급이 철철 넘칠정도로 되어 만족했다.
개인적으로 또한 너무 끌리는 점은 향료가 안 들어 갔다는 점! 나는 향료가 피부에 좋지 않고 심한 경우에는 알레르기가 생길 수 있어 차라리 향수처럼 좋은 향 나는것보다 향 아예 안나는 게 훨씬 퀄 좋은 제품이라고 보고 있다.
수분은 가득 머뭄고 있는데 무겁지 않아서 봄, 여름에는 산뜻하게 쓸 수 있고 또한 가을 겨울에 쓰면 효과 톡톡히 볼 것 같다. 다만 가격만 덜 사악하면 인기가 많을 듯 하다. 보물까지는 아니고 숨겨진 에이스템 이라고 하고 싶다!
재구매 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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