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고 탄력있는 납작 브러시.
파운데이션을 얇게 밀착력있게 바르게해줘요.
브러시 자체가 파데를 많이 먹지도 않아서 세척도 용이하구요. 그런데 요 아이로만 파데 입히려면 결자국도 남고 또 결자국 안 남기게하겠다고 촵촵 두드리고 펴바르고 하면 그 시간과 정성. 아침 시간엔 도무지 단독 사용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아무리 얇게 발린다 어쩐다 해도 피카소 스파츌라 못 따라와요. 스파츌라로 바르면 아주 얇게 얇게 그리고 빠르게 피부에 파데를 깔아주고 스펀지로 두둘두둘해버리면 밀착력있고 빠르고 간단한 베이스 완성.
한번 스파츌라를 맛 본 이상
맥 191 브러시도 이젠 별로로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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