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뷰러라인이 휴대성이 좋고 부피도 덜 차지해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핑크펄 제품이나 이 제품이나 굴곡이나 사용법 등은 거의 똑같습니다.
어떤 눈의 형태든지 힘을 적게 줘서 컬링해도 부드러운 c자형 컬이 완성돼요.
전 굴곡 있는 눈이라 앞, 중간, 뒷부분으로 나눠서 컬링해주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제가 4-5개 정도의 카이 뷰러를 사용해봤는데 모두 1년을 넘기지 못하고 손으로 누르는 플라스틱 부분이 부서진다는 점이에요.
정말 예외없이 다 같은 부위가 부서집니다.
조심해서 사용해도 마찬가지라 내구성이 매우 약하다는 점이 단점이에요.
그리고 잘못해서 눈두덩이 살을 집으면 일반 뷰러보다 더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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