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묽은 앰플이지만, 스킨 사용후 쓰세요
민감 수부지 입니다. 여름에서 가을 넘어갈때 피부 관리는 잘 못해주면, 얼굴이 다 뒤집어 지더라구요.
10년 이상을 반복하면서, 관리를 잘 한 여름은 조금 몇개
나고 마는데, 올해는 관리 망 이였나봐요. 이마에 조금조금 올라오더니, 마스크 안쪽이 잔좁쌀이 올라왔어요.
한동안 구매를 안했었는데, 피부가 뒤집어 지니 다시 찾게 되네요.
묽은 스킨 타입의 점성 없는 앰플이에요. 향도 없고, 눈 시림 따끔 거림 없고. 편안하게 바를수 있는 앰플이구요.
가격은 절대 편하지 않지만, 얼굴 전체에 잘~ 발라줘요.
주로 저녁에만 사용하고 있는데, 이유는 아까워서 구요.
전체에 잘~ 발라주면 뭔가 착 감기는 맛이 있어요.
살짝 말랐을때 약간 끈적임이 있는 정도로 일주일 정도 발라주면, 작은 좁쌀 타입의 여드름은 금방 가라 앉더라구요. 아끼지 말고 1 병을 일주일에 써버리겠어. 난 으른이야! 하는 맘으로 발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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