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메인인지 알겠음
<오노마 공통사항>
오노마 에센스는 샘플지로 경험해봤는데 종류별로 사용해보는데 총 2주나 걸릴정도로 양이 혜자였다
끈적=쫀쫀=영양 이라고 대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입장에선 배겟닛에 묻어나는걸 싫어해서 사용감은 개인적으로 불호
오노마 제품들은 대체적으로 쫀쫀하며, 히알루론산 특유의 제형이 강하게 느껴진다. 미끈거리게 발리나 흡수과정에서 실타래 늘어지듯이 쫀쫀한 그런 느낌!
<원더 투모로우 에센스>
역시 제일 비쌀만함; 오노마 에센스중에 유일하게 마음에 든 애임
얘도 쫀쫀하긴한데 무겁다고해야하나? 크림에센스같은 느낌이라서 흡수시키는중에도 끈적임이 덜하다
유분(영양)이 많아서 오히려 덜끈적이는 느낌 ㅎㅎ
기능도 가장 좋았다! 쓰고서 다음날에 보양식 먹은거처럼 피부가 건강해짐! 즉각적인 효과가 있음!
다만 20대 후반부터 추천합니다
4점인 이유는 저는 차라리 더 비까지만 기능 더 좋은걸 제품이 있는걸 아니까..... 구매까진 이어지지 않지만 에센스 하나에 십몇만원주고 살사람들 아니면 추천목록에 올라갈만한 친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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