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굿으로 올림
어디 핫딜로 1000원 내고 삼
색은 피러팻
- 내 입술 정보:
겨울쿨톤 딥이나 여름뮤트에서 딥한 컬러 잘받는 피부톤. 피부톤 자체가 밝지도 않고 쨍한건 절대 안어울림. 입술 뜯는 버릇이 있음. 많이 건조하고 나이트용 립밤 아니면 해결이 안되는 두꺼운 각질이 올라오는 입술.
잘쓰는 립: 삐아 립틴트 다잊은척, 에뛰드 할로할로윈, 3ce 레이다운
> 색: 차분한 약간의 회끼 섞인 핑크베이지. 엄청 쿨하진 않은데 뭐 상관은 없음.
> 질감: 요즘 벨벳틴트들 너무 잘나와서...요즘 나오는거에 비해서는 좀 구린편. 옛날 벨벳틴트 질감. 각질 사이사이에 끼고 서치능력까지 탁월함. 두텁게 올라가서 입술 커버하기엔 좋음.
> 지속력: 이 브랜드가 밀고 있는게 지속력 부문인데 벨벳틴트 치고 높은 편. 밥먹기 전까지 아예 안지워지고 밥도 진짜 술마시고 고기먹고 하는 정도 아니면 조금밖에 안지워짐. 지워지는 것도 더럽게 지워지는 편은 아닌듯.
> 착색: 착색이 원색이랑 딴판. 원색은 차분한 베이지가 많이 섞인 색인데 착색은 상당히 화사한..핑크색임.
입술 뜯는 버릇이 있어 더 쨍하게 착색되나? 싶어서 입술 며칠 안뜯고 멀쩡한 상태로 발라봤는데 확실히 쨍한끼가 덜함. 입술관리 잘하시고 안뜯는 분만 바르세요..
> 묻어남: 이 틴트의 장점 1. 공홈에서 알려주는 대로 바르면 묻어남 진짜 없다.
> 건조함: 특별히 더 건조한 느낌은 없음. 그냥 일반 벨벳틴트 정도의 건조함.
> 입술표현: 이 틴트의 장점2. 표현이 진짜 예쁘게 된다. 오버립도 잘되는 편이고 입술 딱 도톰하게 예뻐보이고 입술에 거뭇한 착색이 좀 있는 편인데 그거까지 깔끔하게 커버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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