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던 동생이 추천해줘서 처음 접한 뒤로 계속 주기적으로 구매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오렌즈 제품은 잘 안맞아서 항상 렌즈미 사용했었는데 이거 쓴 이후로 처음으로 정착하게 된 렌즈에요.
처음에 꼈었던거는 그레이랑 브라운 샀었는데 그레이는 되게 편했는데 브라운은 눈이 많이 시렸고 오래 착용하기 힘들었어요.
다써서 그레이 재구매 했는데 렌즈바이렌즈 인가봐요
처음 사서 꼈던 그레이는 편했는데 이번 렌즈는 건조함이 뒤로 갈수록 느껴져요.
너무 심한건 아니고 한달 착용이니 주기적으로 바꾸어 주시는게 좋아요!
20000원에 1+1 이벤트 자주하니 하나 가격으로 두개 구입하세요!
이 렌즈는 홍채 테두리가 신비한 느낌을 주면서도 직경이 작아 동공이 작으신 분들에게 최적이에요!
그리고 뒤집어 끼지 않는 이상 훌라 현상이 정말 없어요!
일상에서는 자연스러운 색상이며 빛이 있는 곳에서 존재감을 발휘해요!
특히 사진 찍을때 눈동자 색이 정말 예쁘게 나와요
홍채색만 자연스레 밝혀지고 테두리가 투명이라 자연스러워요~
그래도 지금까지 썼었던 많은 렌즈들 중에 착용감이 제일 괜찮고 데일리로 쓰기네 많이 튀지고 않도 투명렌즈에 안쪽에만 색상이 있어서 색이 혹시나 면봉으로 묻혔을때 나올것 같은 불안감이 덜해요~
이 제품 보다 아직 괜찮은 제품을 만나지 못해 이 제품은 예쁘기도 하고 착용감도 꽤 나쁘지 않아 추천입니다!
1+1 이벤트를 자주 하기 때문에 한팩에 만원꼴이니 가격대비에도 좋습니다~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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