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저랑 각각 써봤어요.
엄마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발랐을 때 시원하다고 하시는데 단점은 바르고 난 뒤에 너무 끈적임이 있어서 싫으시다고 하시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쿨링효과가 있었는지 1도 몰랐음.
하지만 쓰다보니 확실히 좀 시원하다라는 느낌은 있었어요.
솔직히 젤이라고 되어있어서 젤타입인 줄 알았으나 젤은 아니고 묽은제형이더라구요 ㅎ.... 그래서 그런지 발림성은 확실히 괜찮았어요.
바르고 났을 때 확실히 끈적임이 있어요.
얼굴이랑 팔 둘다 발라 보았는데 얼굴은 땀 때문인지 끈적임은 좀 들했으나 팔은 계속 끈적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얼굴에 광이 돌아서 그게 좀 싫었어요.
제일 중요한 화장할 때..!!
약 일주일간 사용했을 때 바르고 나서 끈적임 때문에 화장이 잘 안먹히면 어쩌나 걱정 했지만 걱정한 만큼 문제가 된적은 없었네요.
딱 한번만 얼굴에 화장실 안먹히고 뜬 상황이 있었는데 그 외에는 화장이 잘 먹혔어요.
종합 평가..!!
쿨링은 느껴질 때도 안 느껴질 때도 있다.
끈적임이 있다
얼굴에 광이 돈다 그래서 싫다
발림성은 정말 부드럽다!
개인구매의사
없다. 끈적임과 광이도는 부분 때문에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개인적으로 끈적이는걸 안좋아하고 광이도는걸 안좋아해서요..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