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세범, 세팅파우더류의 하얀색 파우더, 투명 발색이 아닌 컬러감이 있고 커버되는 루즈파우더예요
습기를 머금은 듯 촉촉한 느낌이라 입자가 고운데도 얇게 발리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 제품은 브러쉬로 얇게 유분기를 잡는 용도보다는 모공, 요철을 완벽하게 커버해서 매끈한 도자기 피부로 만들어주는 커버용으로 추천하고 싶고 도구도 퍼프와 더 잘 맞아요
겉보속촉이라 보기에는 광 하나 없이 보송매트하지만 피부가 느끼기엔 건조하지 않아요. 지속력도 괜찮아서 제조국인 일본처럼 습한 나라에서 선호하는 파우더st이라고 보시면 돼요
+) 일반 후로킹 퍼프와도 좋지만 융털(?) 벨벳 같은 재질로 된 퍼프와 궁합이 제일 좋고 같이 판매하는 퍼프가 비싸지만 제일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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