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알게 된건 나도 가을가을한 립을 바르고 싶드아!!!하면서 구글링을 통해 알게된 립. 민효린님이 바르는거 보고 뿅가서 바로 지체않고 몽테뉴 브릭구매.
처음 배송와서 발라본 순간... 내가 마치 벨벳 원단이 된듯한 기분.. 입술위에 코팅되듯 슥 발리는게 라잌 실크...
단 무거운 감은 있음. 아무래도 벨벳이면 매트가 따라오기 마련이니.. 근데 부담스럽지 않음. 잘 보다보면 입술 각질도 덮어주는 느낌도 듦... 파워 건성이지만 반짝이는 립이나 유리알 광택은 안어울려서 매트한걸 선호해왓는데 매트립중 단연 최고봉에 얘를 올려놓고 싶다. 다시 한 번 민효린님께 감사... 모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슬램덩크에서 발라주셔거 감사합니다...ㅠㅠ♡ 아 언니 제가 3명이나 영업시켰답니다. 이건 톤 상관없이 다 잘어울리는듯해여...
☆☆☆☆2017.2.18 수정☆☆☆☆
아씨 짱짱에서 최악으로 바뀌엇슴
저 이거 바르고 입술에 피부병생겼어요ㅋ
2주넘게 밥도 제대로 못먹고 고름터지고 난리 부르스.
색만 이뿜 색만. 진짜 가져다 버릴라고 이성찾고 찾아봣더니 이미 어디로 갓나봄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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