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오자마자 두근대는 마음으로 상자를 봤는데 렌즈라면 생각할 크기의 사이즈가 아니어서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근데 열어보니 왠걸 사탕들도 주시고 렌즈액도 주시고 렌즈통에 렌즈는 선물포장까지 똭!!! 선물받은 기분이라 기분이 완전 좋았어요 받고서 다음날 바로 꼈는데 좀 튀는 색과 그래픽이었어요 게다가 직경도 커서 좀 부담스럽지 않을까 반신반의하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끼고 나갔는데 보는사람마다 너무 이쁘고 잘어울린다면서 얼해 들을 칭찬을 다 들은 기분이에요 제가 훌라현상 완전 싫어하고 눈 뻑뻑해지는것도 싫어해서 돈주고 사더라도 끼고 아니면 버리게 되더라구요 근데 얘는 저어언혀 그런게 없어요!!! 오래 끼고 있어도 편안하고 게다가 이쁘기까지하니까 마다할 이유가 없는거죠!! 색과 직경이 어울린다면 시도해볼만 한 렌즈에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