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눈동자는 푸른빛이 도는 검정색입니다.
눈은 건조하지만 따로 안약을 넣지는 않습니다.
3개월 렌즈, 그래픽 직경 : 13.7mm
- 그래픽
: 회색+노란색이 섞인 렌즈입니다. 딱 껴보고 여자 엘프 눈 같다! 고 느꼈어요. 끼면 아련아련하고 그렁그렁하고 신비로운 푸른눈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데일리용으로는 살짝 부담스럽다는 생각을 했어요. 애교살에 반짝이는 펄 넣으시고 끼면 더 그렁그렁해집니다!
- 착용감
: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여서 그런지 주로 5시간 정도 착용하고 있어도 심하게 건조하거나(좀 건조해지는건 있어요) 훌라현상은 없었어요. 다만 렌즈가 숨을 쉬면서 메이크업 제품을 흡수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뿌옇게 되는게 있어요. 눈 몇번 깜빡이면 가시지만 렌즈를 빼고도 뿌연감이 남아있어서 좀 불편했어요.
** 총평
: 착용감이 좋은편인 렌즈지만 그래픽은 개취로 데일리로 쓰기엔 살짝 부담스러운 느낌이예요. 제 눈에선 회색빛보다는 푸른빛이 더 많이 돌았구요. 정가로 사는건 별로 추천하지 않으니 세일때를 노리시길 바라요!
이걸 첫렌즈로 구매하는건 비추지만 혹시 사셨다면 렌즈끼는 시간 천천히 늘려나가는거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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