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립몬스터가 초대박나고 나서 여러 브랜드에서 촉촉한데 안지워지는 립이 많이 나왔다. 비교하는 유툽영상도 찾아봄. 젤막 립(?)이라고 하던가 암튼 유행하고 있는데 rmk도 엄청 잘나감.
암튼 케이트 립몬스터는 3개나 갖고 있고 진짜 뭘 먹어도 안지워지는 류로는 최고지만, 늘 묘하게 색상이 아쉬워서 다른 브랜드를 사보고 싶었다
rmk는 가격의 압박이 있어서 비세랑 세잔느 드럭스토어에서 비교해보고 샀는데 비세가 좀 더 촉촉하고 발색이 진하게 됨. 케이트 립몬스터랑 좀 더 비슷. 두 브랜드 모두 컬러는 엄청 다양하게 나옴.
세잔느가 6천원 정도였나 엄청 싸서 사봤는데 이건 립몬스터에 비해서 확실히 건조한 느낌..... 립몬스터가 대박난 이유가 있구나다시한번 깨달음.. 발색은 오히려 은은해서 좋음
담엔 rmk 듀이멜트립이나 비세꺼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