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향.. 샴바드 🤗 아주 어릴때 목욕탕 다닐 때 쓰던 제품이 아직도 판매되는데다, 향 시리즈도, 향기도 고대로.. 라떼 is 시절엔 이 제품향이 엄청 센세이셔널 했음. 지금도 지극히 갠취로는 좋은 향이지만, 확실히 옛날 냄새이긴함. 8-90년대 그린 네이밍 들어간 봄여름용 기초 스킨케어에서 풍기던 향 같음. 분명 상큼한 냄새인데 농후한 느낌이 난달까.. 울 남편은 자기 어릴때 가던 가든장 이란 목욕탕 냄세가 난다며 가든장비누라 부르기도 함. 요즘 나오는 비건, 클린뷰티 성분은 아니지만, 성분에 쿨한 나로선 거품 잘 나고 잘 씻기는 바디워시로 매우 만족함. 가격.. 무지 착함. 용량은 짐승…. 살면서 또 몇번은 사보게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