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오브허houseofhur대한민국브랜드관선케어선크림마일드선크림웨이트리스 선플루이드 [SPF50+/PA+++]공유하기3.673개의 리뷰18,000원50ml강력한 차단력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존에 무거운 선크림의 느낌을 최소화!#SPF40이상#기능성#발림성#수분공급#자외선차단
좋았어요떡볶이28세복합성여5해외 틱톡에서 인기 있는 선크림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인데 검색해보니 동물실험 안 하는 기업이라 구매했다. 이름답게 묽은 제형이고 얼굴에 미끄러지듯이 발려서 마음에 든다. 가볍고, 끈적이지 않고, 보송하다! 크림 제형은 손등에 짜서 얼굴에 바르는데 이건 얼굴에 바로 짤 수 있어서 편하다. 흠잡을 곳이 없지만 그래도 조금 아쉬운 점은 이 파우더리한 마무리감이 가끔씩 아주 살짝 건조하다고 느껴진다. 특히 뺨 쪽에. 근데 이건 개인 취향이고 내가 원래 보송한 마무리감보다는 적당히 촉촉한 (하지만 절대 기름지지 않은) 마무리감을 좋아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찾아보니 인도네시아에서 유명한 브랜드인 것 같고, 모기업은 조선미녀랑 같은 구다이글로벌이다. 이 집 선크림 잘하네. 하우스오브허의 다른 제품도 써볼 의향이 있다.
아쉬워요oyumi36세복합성여1같은 가격이면 다른선크림 추천해요하우스오브허 라는 뷰티브랜드는 처음들어보는데 이 브랜드를 알게 된 계기는 순전히 저의 최애 유튜버님 때문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코덕이어도 이 브랜드를 알지도 못했을거에요 유튜브에 소개하시길래 망설임 없이 구매를 했고 레몬컬러의 귀여운 패키지에 마음이 끌려 기대를 했는데 톤업같은 기능은 없는 순수 얼굴부터 바디까지 바를 수 있는 선크림 이에요 이렇게 귀여운 케이스이지만 X를 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향 때문 입니다 고무인형 냄새가 얼굴에 올릴때 확 나서 다소 아쉬웠고 끈적임이 없고 가볍다는 설명이 있는데 바를때는 가볍고 끈적임이 없는데 바르고 나면 살짝 매트해지는지 조금만 손을 대어도 때처럼 밀리는 점이 있어요. 화장 하지 않는 날 일부러 이 선크림 하나만 발랐는데 단독으로 발라고 무심코 손을 대었을 때 밀리는 점이 있었어요. 고로 이 선크림 위에 절대 다른 제품을 올릴 수 없어요. 올리면 같이 밀리기도 했구요 그래서 재구매는 하고싶지 않은 안타까운 선크림 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