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건조인에겐 새미매트 마무리감!
한마디평을 저렇게 적었지만 추천해요.. ♡
제가 생각하는 이 제품의 장점을 꼽자면
1. 무기자차인데도 발림성이 촉촉 매끈 좋다
2. 올리고 좀 지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보임
3. 거슬리는 향이 없다
4. 피부가 가렵다든가 답답하거나 자극이 없음
5. 다른 무기자차처럼 백탁 심하지않음.
약간 하얘지나? 싶어도 금방 가라앉음.
대신에 단점은
1. 속건조가 있는 분들은 이거 바르고 나면 기초를 꽤 열시미 올렸어도 금방 건조해지고 새미매트한 느낌으로 바뀜.
➡️무기자차가 돌가루잖아요? 수분을 이 곱디 고운 돌가루들이 갖고가나 생각이 들정도.,,
➡️근데 저는 선크림 바르고 몇시간지나서 건조해지면 기초 갖고 다니면서 기초 바르는 사람이라 크게 문제는 안됩니다,,
얼마전에 유기자차의 촉촉+예뻐보이는 피부결 요거에 빠져서 유기자차만 쓰다가... 피부가 급 염증이 많이 생기고 컨디션이 하락해서 다시 피부겉면만 싸고돌수있는 무기자차로 돌아왔어요.
저는 건조가 심한 수부지라서 세미매트해지는 것이 아쉽지만 어찌됐건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 에스트라 365 선크림 무기자차랑 비교하면
제 피부에선 에스트라보다 얘가 덜 기름지고 덜 찝찝해요. 향도 별로 없구요. 아마 봄여름되면 좀 더 잘써지지 않을까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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