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플 사용후 작성하는 리뷰라서, 용기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마녀공장 제품 구입하면서 샘플을 2,3개 받은게 있어 사용하였습니다.
📌발림성
에센스토너여서 그런지, 첫느낌은 생각보다 무겁긴했으나 되직한것은 아니었습니다.
얼굴에 올렸을때 트러블날것 같은 느낌의 토너제형은 아니었습니다.
묘하게 에센스와 토너 그 어딘가의 중간의 느낌인데, 콧물같은 느낌도 아니어서
오히려 피부예민해서 여러가지를 바르기 난처할때 쓰기 좋을 것 같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간 무거운듯 하면서도 적당한 무게감이 오히려 피부에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끈적x , 되직 x, 쫀쫀 x, 그렇다고 겉도는 느낌도 크게 없었음)
저는 좀 쫀쫀하거나 끈끈할 것 같은 느낌의 (뮤신이나 달팽이 점액 같은 제품들) 사용하면
피부에 보습은 되는거 별개로 묘하게 붉어지는데, (뭔가 제형감이 별로여서 그런듯)
해당 판테토인 토너는 무거운거 별개로 그렇지는 않았기에 조금 시간을 5분두고 보니까,
피부가 붉어지지는 않더라고요.
📌단독사용시 보습은 살짝 부족할지도? 같은 라인의 크림 같이 써주면 시너지가 좋은듯
보습이 아예 안되는건 아닌데 (에센스토너라서)
그래도 든 생각이 '아 , 이 토너에서 같은라인의 크림을 한번 발라봐야 알 것 같다 ' 싶더라고요.
그래서 크림도 같이 사용했더니 크림은 또 토너와 발림감의 방향성이 달라서 (크림은 좀 마무리감이 더 유분이 돌고, 손에 잔여감도 그만큼 남아요) 확실히 보습은 크림으로 보충해 주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샘플만 사용해본건데도, 마음에 들어서 언젠가 내돈내산 생각있음
2ml 짜리 샘플만 사용한건데, 묘하게 밀크제형 같으면서도 물토너의 느낌도 사뿐히 느껴지는 그 중간의 느낌이 좋아서요. 내돈내산 다음에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살짝 되직한게 여름에 이도저도 아닐때 쓰기 적당할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
겨울에는 보습력이 약할수있는데, 오히려 피부에 이것저것 얹기 힘든 저에게는 조금 부족하더라도 자극안가는선에서
이 토너가 적당한 것 같아요.
📌트러블 난거 없어요
저 지루성피부염이라서 안맞는거 있으면 , (진짜 안맞으면 1시간도 안되서 뒤집어짐)
바로 뒤집어지는데.
이 토너는 그런거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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