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CLIO대한민국브랜드관뷰티툴스펀지/퍼프퍼프[단종] 킬커버 픽서쿠션 퍼프공유하기4.2825개의 리뷰2,000원1ea7각 모양으로 섬세한 부분까지 빈틈 없이 밀착하는 고밀도 재질의 쿠션 퍼프
좋았어요에헤라자데36세건성여5제가 원래 밀착 잘 되는 퍼프 좋아해요!ㅎㅎ 그래서 어느 브랜드에서 사든 탄력 있고 밀도 높고 적당히 두께감 있는 퍼프를 선택하는데요! 얘는 모든 조건에서 합격이었어요ㅎㅎ 그리고 각이 있으니까 굴곡진 부분 바르는게 훨씬 편했어요 요런 퍼프는 주로 촉촉한 파데를 얇게 펴바를 때 쓰는데, 눈이나 코 옆에 잘 안 발리면 진짜 티 확 나서 골고루 바르려면 손이 많이 가는데 얘는 쉽게 골고루 바를 수 있어요ㅎㅎ 파데를 잘 뱉어 내서 커버력 높일 때에도 쉬워요
아쉬워요전생후기30세민감성여3클리오 픽서 쿠션은 작년인가 사다놓고 개봉도 안 했다는. 다른 손댄 것들만 쓰기도 하고 사실 코시국에 얠 굳이 개봉하여 쓸 일이 없다.🤷♂️ 대신 이 퍼프 추가 증정된 것만 써보고 있음. 꼭 픽서 쿠션 짝끼리 붙여 써야 하는 법은 없잖아...? 부들부들 폭신한 텐션감과 피부에 닿는 밀착감은 괜찮았다. 근데 퍼프가 질 구조가 잘 변형되고 오래가지 못하는 느낌이다. 칠각 모양이 경험상 베이스 화장할 때 유난히 편리한지도 확신이 안 서네. 일반 형태들과 달리 꼼꼼하게 발리는 것 같지 않고 찍힘만 더 쉽게 생기는 듯하다. 그냥 그 모양이 각져서 더 세밀히 바르기 좋을 거란 건 이론적인 한계가 아닐는지... 싶다. 한때 제법 독특한 발상 소재에 소비자들 환심을 사기만한 정도로 그치지 않을까 한다. 심미적인 것만 따지자면야 퍼프 디자인이 귀엽고 잔망 돋긴 함ㅋㅋ 픽서 쿠션에다가 안 썼기에 그런 건지 막 그렇게 베이스 잘 먹도록 일 돕는 퍼프로 보긴 어려웠다. 그래도 좀 더 써보긴 하겠다. 참고로 내가 잘 쓰는 퍼프는 삐아 퍼프랑 미샤 찰떡 퍼프. 그리고 더하기 옵션으로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퍼프, 너무 보들보들 말랑한 촉감이 요망해. ( 에스쁘아 퍼프는 한 번 빨아줘도 너덜너덜 금 가고 잘 찢어져서 재탕하기보다 일회용 퍼프라 생각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