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평소 모발 상태
: 얇고 부스스하고 염색으로 끝이 손상된 모발 이에요~
@ 평소 잘 쓰는 제품
: 케라스타즈 시몽 테르미크 라인 좋아해요. 아베다 손상 전용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고 있어요.
@ 케라틴 밤 제형
: 되직한 로션인데, 막상 젖은 모발에 바르면 샤르르 녹듯 풀려서 가벼워요.
마른 모발에 바르면 얇게 펴서 발라주면 코팅감이 있는 로션 또는 밤 제형 같이 발려요.
@ 향
: 런던 부케 이름 처럼 달콤한듯 화이트 머스크 향감이 잔향으로 쫙 깔리는 듯한 향이에요. 약간 유럽 고급 향수 같아요.
@ 사용 후기
: 이 제품은 친구가 극찬을 하길래 따라 구입하게 되었어요. 제 모발이 염색 2번에 부스스하고 끝이 상해서 펌을 하고 싶어도 못하고 참고 있는 상태 에요.
이 제품은 현재 4일 정도 사용 했고, 변화를 제대로 느껴 이렇게 주절주절 후기까지 남기게 되었네요.
앞에서 모발 상태를 언급 했듯 건조하고 갈라진 모발이라 손상모 제품은 다양하게 구입하여 사용 중이에요~ 근데 아무래도 오일 타입으로 마무리 하면 부드럽긴 하지만 끝 손상 케어는 힘들더라고요. 그러다 친구가 유지력이 좋다라는 말에 혹 해서 구입 했는데, 정말 끝 손상되었던 모발이 건강하게 정리되는 듯한 마무리 감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현재 몇일 써 보니 점점 모발이 건조했었다가 건강해 지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어요.
더 써봐야 확실 하겠지만, 우선 잔향감이 오래 가면서 제품의 효과도 느끼고 있어 저는 개인적으로 완전 강추 할께요~
@ 총평
: 달달한 부케 향감이 나고, 잔향이 깊고 오래 가는 제품으로 우선 촉촉함이 남다릅니다!! 수분감이라 하면 오래 안가고 금방 날아 갈 것 같은데, 의외로 지속력이 좋아서 놀랍네요~ 영양감도 제형에서 꽉 차여진 느낌이라 조금 떡지게 바를 경우 무겁다고 생각 할 수도 있으나, 이럴 경우 전 살짝 물을 젹셔 모발을 풀어주면 금방 또 풀리고 모발이 차분하면서 정돈 되어 전 사용도 간편하고 또 이용하게 될 거 같아요.
손상도가 심하고, 건조한 모발인 분께 추천 드리고 싶네요~ 확실하게 변화를 느끼실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