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즐🖤
-장점
진짜 포렌코즈 니네들.... 저번에 욕 오지게 처먹었나 보구나... 이번에 이갈고 출시한것 좀 봐......(급반말) 진짜... 와..... 공홈설명에 0.1%말린 플럼핑크라고 되어있는데 그 설명에 정 확 히 부합합니다. 그보다 더 적절한 설명을 찾을 수가 없네요.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롬앤의 펑키멜론이 벨벳틴트화된 느낌이었습니다.
아니 그리고 이게 진짜 신기한 점이, 입술주름을 진짜 지워줍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전 일명 입술 주름 없애준다는 벨벳틴트ㅋㅋ 그런게 존재할 수 있다는 걸 안 믿었거든요? 근데 포렌코즈 벨벳틴트는... 찐임... 주름이... 그냥 disappear.... 아 그리고 발림성이랑 밀착력이 오져버린느게... 괜히 타투틴트가 아님을 느꼈습니다.. 약간 쇽샥 바르는 순간 입술에 챠르륵 붙어서 안 떨어져요...
암튼 래즐은 대성공이고... 쟁일 예정입니다.... 진짜 이건... 평생 품고 가야함... 겨쿨브들 다들 똑똑히 기억하십슈... 래즐입니다유...제가 요 두 눈으로 똑똑히 봤슈... 래즐이유 래즐.... 포렌코즈 래즐이란 말이유...
-단점
함정은 이래놓고 묻어남은 많다는 거!!^^ 포렌코즈는 공홈 과대광고 좀 줄이시길!!^^ 사실 전 과대광고랑 너무 요상한 마케팅 방법(부족한 퍼컬지식-당장 제가 구매한 래즐도 공홈에는 '겨울 덜톤'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겨울 덜톤은 도대체 뭔지.... 가을 덜톤도 아니고..../당장 출시하는 라인 제외 모든 걸 쓰레기 취급하는 특성-특히 타투 미디움 출시했었을 때 비비드, 누드, mlbb돌아가면서 다 까는거 보고 경악.... 너네 비비드 누드 mlbb 다 출시하자나 이놈드라...)때무네 포렌코즈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거든요... 물론 이젠 처돌이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