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수출되는 바디워시 제품인만큼 모든 공정과정이 기계의 힘을 빌렸을거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각 꽃잎의 수확 시즌에 맞춰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으로 직접 하나하나 따낸 라벤더의 꽃잎이라고 하더라구요*_* 더 정성스럽고, 더 예쁘게 느껴지는 건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풍성한 거품과, 세정력은 물론, 겉으로 보이는것만큼이나 피부의 건강까지도 생각한 약산성 바디워시였어요!
자연의 향이 느껴지는 라벤더의 리프레쉬한 향기도 너무 좋고! 민감성 피부, 연약한 아이들의 피부에도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바디워시라고 생각하니까 더 자주 손이 가고 사용하게 되더라고요ㅎㅎ
제가 먼저 사용해보고 모든 부분이 만족스럽고 빼곡하게 들어있는 생화&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정말 좋은 바디케어 제품이라고 생각되었기때문에 제 주변 친구들에게도 벚꽃, 로즈, 카모마일의 바디워시를 하나씩 선물해준 적이 있는데 예쁜 비주얼에 반하고, 향기에 또 한번 반하고 사용감에 또또 반하게되는 제품이라고 하더라고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