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티크Diptyque프랑스브랜드관헤어헤어케어헤어미스트헤어미스트 [오 데 썽]공유하기4.4323개의 리뷰93,000원30ml오전에 오 드 뚜왈렛 착향 후 오후에 향을 터치업 할 수 있는 헤어미스트 - 머리결에 부드러움과 빛나는 광택을 주고 향기를 공급 - 머리결의 움직임에 따라 흘러나오는 세련된 향의 여운을 선사 - 휴대가 간편한 사이즈#윤기#퍼퓸타입
좋았어요키티동생미미22세지성여5오렌지 나무의 꽃부터 잎까지 통째로 넣은 듯한 싱그러운 향이라 기분 전환용으로 최고예요! 처음엔 상큼하다가 나중엔 살짝 비누 향처럼 남는데, 그 잔향이 너무 좋아서 자꾸 제 머리카락 냄새를 맡게 되더라고요. 여름에 뿌리면 정말 시원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서 요즘 제 최애템이에요. 하지만 상큼한 향기 특성상 지속력이 생각보다 길지 않아서 자주 덧뿌려줘야 한다는 점이 가장 아쉬워요. 가격대를 생각하면 좀 더 오래 머물러줬으면 좋겠는데 금방 날아가 버리는 기분이더라고요. 그리고 가끔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첫 향의 쌉싸름한 느낌이 코를 톡 쏘는 듯한 느낌이 들 때도 있었어요.
아쉬워요조심하겠습니다37세복합성여3매장에서 시향할땐 비누향 같아서 좋았는데 품절이 되서 입고 되고 갈시간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백화점에 주문 넣어서 했는데 그 향이 너무 달라서..충격이었어요.. 열어서 막상 보니 뚜껑도 불량이었고 향이 변질(?!)된 느낌이 어서..좀 마음이 그랬어요..지금은 전시용이 되었어요..근데 지금 있는 이 향수는 좋았는데 이 헤어미스트는 너~무 다르게 느껴짐..그때와 너무 달라.. 다른제품인 줄 알았음..그리고..너무.. 마음이 아팠음..(돈이 너무 아깝다는..) 백화점에서 시향할때 그땐 그러지 않았는데 누구나 다 아는 곳에서 그렇게 사 온 앤데 왜 독하고 머리 아픈 향으로 바뀌어졌는지..그래서 한참후에 다시 재구매했는데 그 향은 또 좋더라구요 살짝 상큼하고 씁쓸하고 절향도 나고 비누향도 나고..괜찮아서 향수로 대체해서 쓰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