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가 컸나 내겐 평범한 느낌
01 산호크러쉬 색 거의 발색안되서 투명
글로스에 가까움. 마스카라, 섀도우에 이어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나 했으나 평범하고
기대만큼 예쁘지 않아서 쏘쏘.
플렁핑 기능도 있는거 같지만 화한 느낌과
맛 외에는 그닥. 그 느낌이 별루라 그냥
일반 글로스로 만들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 그리고 손이 조금만 미끄러워도
잘 안 열림.
각질을 불리는 타입 아니고 흡수돼서
촉촉한 느낌도 나름 오래 가는 듯.
적당한 양이 묻어나는 팁도 괜찮음.
하지만, 담엔 다른 립 제품으로 갈아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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