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촉촉함이 있는 클렌징폼
쫀쫀한 거품력: 거품망 안 쓰고 손으로만 비벼도 생크림처럼 밀도 높고 쫀쫀한 거품이 만들어져서 피부 마찰 자극이 적어요.
당김 없는 마무리: 오리지널(파란색)은 세안 후에 얼굴이 찢어질 듯이 건조했는데, 이건 콜라겐 성분 때문인지 확실히 속당김이 덜하고 촉촉해요.
미세한 각질 정리: 쫀쫀한 미세 거품이 모공 속 유분기랑 겉도는 각질을 부드럽게 씻어내 줘서 세수하고 나면 피부가 매끈매끈해집니다.
특유의 향: 은은한 플로럴 계열 향이 나는데 은근히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향에 예민한 분들은 미리 테스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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