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피부가 매끈해져요!
몽글몽글하고 부드러운 생크림 같은 에스테덤 젠틀 딥 포어 클렌저의 텍스처는 향도 은은하고 고급스러워서 스파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맨얼굴에 펴 발라주고, 손가락 끝으로 1분 정도 롤링하면 부드러웠던 생크림 제형이 점점 하얗고 뻑뻑하게 변하는 순간이 오는데 이때가 바로 모공 속 노폐물을 흡착했다는 신호더라고요. 이렇게 제형이 뻑뻑해질때 미온수로 깨끗하게 헹궈내면 결관리 끝이라 편해서 좋았어요! 평소 세안 후에는 얼굴이 찢어질 듯 당겨서 바로 미스트를 뿌려야 했는데, 이건 촉촉한 마무리감이 정말 일품이더라고요. 손끝으로 볼을 만져보면 정말 요철 하나 없이 매끄러워진 게 느껴져 깐달걀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구나 싶었고요.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가 확실히 정리 됐다고 느껴진게 코 부분의 거뭇거뭇했던 노폐물들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모공이 촘촘하게 조여진 느낌이 들었고, 칙칙했던 피부 톤이 한층 맑고 투명해진 게 보여서 앞으로도 계속 사용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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