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니 정수리 신경쓸 시즌이 시작됨!!!
유독 여름에는 머리가 더 떡지고, 정수리 냄새가 나서 고민이라 다양한 두피 스케일 제품, 헤어식초를 사용해봤었다.
민트, 티트리 제품은 눈에 들어가면 고통이 말을 못할 정도...사용할 당시에는 엄청 시원하지만, 뭔가 그때뿐인 느낌??
헤어식초의 원조? 라고 할 수 있는 이브로쉐는 역시 달랐다.
자극적인 그런 느낌이 아니고, 기분좋은 상큼한 베리향이 하루종일 산뜻하고 기분좋은 두피를 유지해 주었다.
샴푸-헤어식초-린스 이 순서대로 사용하면
하루 종일 뽀송+향긋한 정수리 만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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