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레이와 스틱 형태도 사용해봤고 장단점이 다 있지만
롤 온은 스프레이처럼 뿌릴때 잘못 숨쉬면 기침나오거나
코로 들어갈 수 있다는 점, 스틱은 리뉴얼되고 부드럽게 펴발라지지 않고 뭉치고 떡지는 점을 비교해 봤을때
롤 온은 말리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땀이 나는 여러 부위에 액체로 부드럽게 발린다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3개의 형태중에 냄새 억제는 2위정도 같아요 사용도 그나마 간편해서 좋고요
냄새억제는 스틱이 제일 좋긴 하는데 리뉴얼후 너무 떡지고 부러져서 사용이 힘드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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