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한번쯤은 써볼만한 선쿠션.
또또 나만 몰랐지...🤦🏻♀️🤦🏻♀️
여름에 파데프리 대용으로 쓸 선쿠션을 찾다가 어쩌다보니? 알게 되어서 쓰고 있습니다.
✔️ 쿠션타입이니 사용하기 편해요.
✔️ 세미매트라서 여름에 잘 쓸듯..?
지금부터 잘 쓰고 있는중..(아직 여름도 아닌데..)
✔️ 커버력도 나름 괜찮은편.
✔️ 톤업 선쿠션 답게 피부(표현) 톤업도 예쁘게 잘 됨.
대신, *개인차주의*
✔️ 가벼운데 무거움...🤷🏻♀️
제품자체는 가벼운데..뭔가 무거운 느낌이 있음..설명을 못하겠네...;;
✔️ 12g 용량이라니..
매일 쓰는것도 아닌데..내가 이렇게 빨리 썼나..??싶어서 용량 확인 하니까 12g 이었던거..😢(솔직히 쿠션은 15g부터 아닙니까..)생각보다 되게 금방 쓰는거 같음..
✔️ 무너짐이 진짜 별로..;; *개인적인생각*
여러가지의 요소들 때문이기도 하겠지만..무너짐이 그닥..마음에 들지 않는다..그렇다..근데 이게 지속력의 문제도 같이 있는데..이것도 솔직히 그렇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고..그냥 지속력은 적당한 편이 아닌가..싶음.
굳이 재구매는 안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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