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놓고 저랑 안맞아 잘 안쓰게 되여
🌒 제가 인플루언서 뽀용뇽 언냐 좋아 해가꼬 혹시나
내 리뷰가 방해가 될 까바 저한테 안맞는 리뷰들은
잘 안쓰는 편이에요 ㅋㅋ;; (좋아 하는 유투버님이 연관된 경우)
그치만 여기서는 솔직하게 대화 하는 곳이니까..,
그냥 제 느낌대로 솔직히 ..
🌕 처음 뿌렸을 때 광도 예쁘고 촉촉 해지는 건 맞지만,
보통 픽서가 아닌 미스트들은 덧바르 아니 덧 뿌리자나여,
핵심 부터 말하자면,
🌑 처음 빼고 두번이상만 덧 뿌려도 매우 답답 함니다.
그 답답함이 마치 무슨 필름 코팅막에 싸인거
그니까 덧 뿌릴 수록 래핑 되는 느낌이라
아주 답답 해요. 제형이 쌓 입니다.
수부 채워 주려 뿌린 미스트가 나중엔 랩핑 가면 쓴
느낌 때문에 .. 처음 올영 프로모션 할때 미니미 사이즈
너무 귀여워서 우리 가족 여자들 하나씩 다 사주고
제 지인들 꺼 까지..
🌑 다들 처음 몇번 뿌리고 안 쓰더라구요.
근데 제 막내동생만 엄청 열심히 쓰더라구요.
헤어에다가..히피펌 씨게 한 후로 머리카락이 말라
배틀어 져서..머리에 뿌리면 좋다데요..
용도는 다르나 어쨌던 쓰더라구요;;;
🌑 그치만, 굳이 머리에 뿌릴려고 재구매를 다시
하진 않을 듯 해요. ㅠ.ㅡ
🌑 제 미스트 취향은 수분 충족에서 아주 약간의
기능성만 있는 비교적 오리지널리티에 충만한
미스트를 선호 하는 편이에요. 단지 저와 아쉽게
선호도만 안맞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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