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닝 세럼은 성분이 강하면 따갑거나 건조하게 느껴질 때도 있는데 이건 티아미돌™ 성분 베이스라 되어 있는데
매일 아침저녁으로 사용해도 부담감이 적은 편이라 사용하기 괜찮았는데 대신 좀 화한 느낌이 눈이 시른듯한 느낌은 있어요!
제형은 묽은 세럼과 에센스 중간 느낌으로 너무 물처럼 가볍게 날아가는 타입은 아니고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 겉은 번들거리지 않는데 속은 촉촉하게 채워지는 느낌이예요.
사용한 다음날도 직후에도 보면 번들번들한 유분광이 아니라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은은하게 맑아 보여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거나 들뜸없이 잘 어울렸어요.
3-4일 저도 부터 환하고 균일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서 잘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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