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고 간편한 이너뷰티
요즘 피부 컨디션이 푸석하고 칙칙한 느낌이 들어서 바이탈뷰티 슈퍼레티놀 먹어봤어요.
스틱형이라 물 없이도 간편하게 먹기 편했고, 맛도 새콤한 편이라 생각보다 부담 없이 챙겨 먹게 되더라고요. 실제로도 먹는 레티놀 제품으로 꾸준히 인기 많은 제품이라고 해요.
처음엔 큰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며칠 꾸준히 먹다 보니까 피부가 좀 덜 푸석하고, 아침에 화장할 때 컨디션이 전보다 괜찮은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밤에 챙겨 먹고 자면 다음날 피부가 조금 더 편안한 느낌이라 요즘 계속 먹는 중이에요.
개별 포장이라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비린 맛이나 이상한 향이 거의 없어서 이런 이너뷰티 제품 처음 먹는 사람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일본에서도 반응 좋고 재구매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간편하게 챙겨 먹기 좋은 이너뷰티 제품이라 만족하면서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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