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성
식사하고 나서 시원한 음료수 마시고 싶을 때 자주 있잖아요!
그럴 때 그냥 맹물 마시면 잘 안 들어가는데 이 제품 타서 마시면 편하고 맛있어요!!
보통 다른 제품들은 한 포에 용량이 100ml, 180ml 이 정도인데, 이 제품은 한 포에 물 300ml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휴대용으로 가방에 넣어다니면 갑자기 음료수 땡길 때 굳이 카페 안 가고 콤부차로 충분히 충족돼요!
가격
그런데 개당 가격이 은근히 비싸요ㅠㅠ
카페 일주일에 한두 번 갈 거를 절약한답시고 콤부차 매일 마시면 돈이 더 들더라고요ㅋㅋㅋ
맛도 좋고 간편하기도 한데 완전 대용량으로 한 포당 몇 백원 대로 구매할 수 있으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사실 제 돈 주고 안 마시고 탕비실에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성분
가격에 비해 원재료도 그닥 좋지 않아서 아쉬워요...
원산지나 출처 모를 원료도 많은 것 같고 화학적인 성분도 많아서 자주 마시면 몸에 안 좋을 것 같아요ㅠㅠ
지금은 완전 맛 위주의 제품인 것 같은데 좀 더 건강에 포커스를 맞추고 쓸데없는 원료들은 빼면 좋을 것 같아요!
맛
인공적인 향과 맛이 나기는 하지만, 싸구려 불량식품 같은 느낌은 아니고 어느 정도 고급스러운 인공 맛이라서 맛있기는 해요!
콤부차가 베이스인 것은 똑같은데, 종류 별로 맛 차이가 꽤 있어요!
제 기준으로 티어를 매기면 이렇습니다!
사실 그날그날 땡기는 걸로 마셔서 다 비슷해요!
순위
1티어: 레몬, 파인애플, 매실, 청귤라임
2티어: 요구르트, 망고구아바, 스트로베리키위, 라즈베리
3티어: 유자, 베리, 샤인머스캣, 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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