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영양제처럼 큰 알약을 삼키는 방식이 아니라 젤리 형태라 훨씬 편하게 챙겨먹을 수 있었습니다. 식감은 쫀득한 젤리 느낌이었고 맛도 괜찮은 편이라, 영양제를 억지로 먹는 느낌보다는 간식처럼 가볍게 먹게 되는 제품이었습니다. 그래서 평소 영양제를 잘 안 챙겨 먹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기 좋다고 느꼈습니다. 하루에 2개씩 먹는 방식이라 간편했고, 여러 비타민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다는 점도 편했습니다. 다만 구미 타입이다 보니 당류가 신경 쓰이는 사람은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