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로 살만함.
다이소 화장품 원정대로서 색조 털어왔지요.
애교살 볼륨 라이너라는 문구에...
평범한 눈매가 아이돌 눈매가 된다는 문구에 아니집어오지 않을 수 없었다는...ㅎㅎㅎ
제가 갔던 날은 샘플 교체의 날인지 매대에 샘플이 하나도 없어서 순전히 포장 문구만 보고 선택할 수 밖에 없었거든요.
제일 눈길을 사로잡는 <삼페인 베이지 글리터> 제품을 데려왔어요.
발림성 : 부드럽게 잘 발림
입자감 : 글리터 입자가 약간 조악함. after사진은 블러처리해서 부드럽게 보인 것이었음.
글리터 : 쌩뚱맞은 가장 큰 빤짝이만 빼면 괜츈.
만족감 : 생각보다 기대에 못미침. 보정발이었음.
기대감 : 포장지만 못함. (포토샵 보정 발)
사용감 : 눈가 주름에 끼임 이슈
웜쿨 구분 없는 베이지 색감은 만족스러움.
가격 : 2천원! 가성비 갑.
재구매의사 : 없음
결론 : 두번일 하지 말고 색조는 비싼 걸 사자! 특히 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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