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기획할 때 원쁠원으로 샀었는데
처음에는 무난템이라 그냥 한 통 무심하게 썼거든요
펌프가 적응하기 힘든데 적응하면 오히려 편했고
그러다 다 쓰고 잊고 있다 최근에
새 거 뜯어서 쓰는데 요거 피부 매끈하게 하는 데
일가견이 있는 느낌이라 리뷰하러 와봤어요
앰플치고 많이 묽은 느낌이라 이마 양 볼 스포이드하면
이마에 있는게 눈가까지 흐를.정도인데
잘 펴바르니까 맨들맨들하고 가끔 이거만 쓰고
까먹고 크림 늦게 바를때도 있을정도로
유분+수분 다 느껴지는 마무리거든요
근데 예전엔 몰랐는데 다음날 세수할 때
뭔가 더 보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바꾼 건 얘 하나인데!
혹시 몰라 그 뒤로 2주 더썼고
지금 반 절 사용했거든요? (하루 3번씩 총 6번 스포이드 허기땜시롱 꽤 금방 쓰는 편)
근데 얘가 결정리 도와주는 거 맞더라고요
원래 이게 아니고 흔적?케어 땜에 그 당시 샀던거 같은데
블레미쉬 들어가니까 아마도
다른데서 만족하고 있네요? 저번에는 왜 몰랐을까... 싶은데
이제라도 알아서 잘 쓰고 있습니당 ㅋㅋ
또 기획하면 한 번 더 살 의향은 99%입니당
근데 그닥 싸진 않았던 기억이...나네요 ㅋㅋ
저처럼 딱히 트러블은 없는데 앰플이나 세럼 썼을 때
차이가 안커서 의아한 분들있다면 써봄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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