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에 사면 좀 아쉽고.. 만원대 할인으로 사면 만족하며 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좋았던 점: 제품 패키지가 청결하게 쓰기 좋음.
불투명한 막으로 안에 내용물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 가능.
피부가 엄청 건조하고 거친편인데 이걸 바르면 촉촉하고 부드러워짐.
아쉬웠던점: 아직까진 없음
총평: 피부 장벽이 무너져서 피부가 많이 건조하고 거칠고 푸석푸석한데 이전에 마녀공장 판테토인 크림을 써보고 개선되어서 판테토인 토너를 사봤는데 피붓결 개선과 보습에 도움이 되었음. 세안 후에도 쓰기 좋고 그냥 평상시 쉬다가 피부가 건조할때 꺼내 쓰기에도 좋은 제품. 번들거리거나 흡수가 잘 안되는 그런 느낌도 전혀 없어서 가볍고 촉촉함.
세로로 길고 옆으론 크지 않은편이라 한손에 쏙 들어와서 좋았음. 옆으로 돌려서 여는 그런 뚜껑이 아닌 위로 여닫는 뚜꺼이라 손이 미끌거릴때도 간편하게 열리는게 좋았음. 향에도 민감한 편인데 신경쓰이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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