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피 리셋되는 힐링템
두피가 답답하거나 기름진 날에 한 번씩 꺼내 쓰는 제품이에요.
씨솔트 알갱이로 문지르면
자극적이기보단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이고,
세정이 말끔하게 되는 게 바로 느껴져서 쓰고 나면 두피가 진짜 가벼워요.
그리고 향이 은근 좋아서
씻는 동안 약간 테라피 받는 기분 드는 것도 좋았어요ㅋㅋ
이게 생각보다 힐링 포인트예요.
이렇게 제가 먼저 써보다가 괜찮은 것 같아서 부모님께도 드렸는데,
꾸준히 사용해보시더니
휑해 보이던 부분에 새로 올라오는 머리 보신다고 좋아하시더라구요.
다만 한두 번으로 확 달라지는 느낌보다는
꾸준히 써야 “관리되는 느낌”이 쌓이는 타입이고,
알갱이 있는 제품이라 너무 세게 문지르면 살짝 자극 있을 수 있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개운함 + 향 + 사용감까지 잘 잡혀서
두피 컨디션 정리용으로 하나쯤 두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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