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해요
일단.저는 무심한 무화과인 척만 세 번 구매해서 썼습니다..!!퍼컬 애매하던 저에게 체리우드 색 갈웜의 환희를 안겨준 첫 틴트에요…ㅠㅠ갈웜인데 너무 베이지 깔은 안 어울리신다면 한번쯤 꼭 사보시면 좋겠어요.바르고 나서 바로가 아니라 몇초 기다리면 광택이 올라와요.이거는 물 닿아도 코팅처럼 계속 반짝거려요ㅜ그래서 바로 입술 음파 하지 마시구 십초만 참으면 더 예쁜…!
지속력이 너무 좋구여..색깔이 오래 남는데,롬앤 틴트처럼 더럽게 덧발리는 것도 아니라서 좋았어유(롬앤 사랑해요)컬ㄹ러 다 너무 잘 뽑은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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