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난한 로션
🙂
• review
사실 구매한지 좀 됐는데ㅋㅋㅋㅋ 이제서야 리뷰를 쓰네요…
원래 온그리디언츠 로션 쓰다가 딱히 메리트가 없는 거 같아
피지오겔로 구매했어요 제형이나 보습력도 서로 비슷해보이고
가격도 피지오겔이 조금 더 저렴했습니다. 외관은 옆으로
넓고, 앞뒤로는 비교적 얇아서 날씬(?)한 느낌
제형은 주르륵 흐르는 묽은 느낌이고, 흰색에 무색입니다.
흰색인데 되게 묽어서 약간 연고 느낌이 들어요ㅋㅋㅋ
적당히 덜어서 얼굴에 펴바르면 흡수되는 시간은 조금 걸리는데
그래서 꽤 촉촉합니다. 근데 광택이 엄청 돌아요.ㅋㅋㅋㅋ
좋게 말하면 속광인데 나쁘게 말하면 기름광… 저는 이것만
바르면 모자라서 위에 꼭 크림을 덧발라요.
사계절에 다 어울리는 로션 같긴 해요. (위에 크림 덧바를시)
저는 여름에도 조금만 바른다면 가능은 할 것 같은데, 광택 때문에 어떻게 될지모르겠네요ㅋㅋㅋ 그리고 촉촉하긴 하나 겨울에는 약간 건조했던 것 같아요. 이걸 바른 날과 다른 로션을 바른 날에 차이가 좀 느껴졌거든요. 대표적인 건 가려움이었습니다.
건조해서 느껴지는 가려움이라고 딱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자극도 없고 적당히 촉촉하고 다 좋은데,,,
제 피부는 리치한게 잘 맞나 싶어서 재구매는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 총평
- 할인할때 구매추천
- 흰색의 주르륵 흘러내리는 묽은 제형, 무향
- 촉촉하지만 건성은 단독사용 비추
- 재구매 의사: 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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