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당김과 복합성 피부에도 좋아요♡
평소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 편이라 수분 크림 유목민이었는데, 결국 다시 빌리프로 돌아오게 되네요.
우선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제형이라 발림성이 정말 좋고, 바르는 즉시 피부에 겉도는 느낌 없이 쫀쫀하게 밀착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보습 지속력이에요. 아침에 바르면 퇴근할 때까지 속당김이 없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습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은은한 허브 향 덕분에 바를 때마다 기분도 좋아지네요. 사계절 내내 믿고 쓰는 정착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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