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템인 구달 맑은 어성초 진정 선크림이랑 비슷한데 구달이 약간 더 묽고 라이트한 수분감, 아누아는 로션~크림 사이의 쫀쫀한 제형이고 보습감이 더 좋습니다. 수부지라면 크림 생략하고 이걸로 대체해도 될 듯.
구달은 바른 직후에 광이 돌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보송해진다면 아누아는 첫 마무리감이 구달보다 산뜻한데 촉촉함이 훨씬 오래 가요. 왜 실키 모이스처라고 하는지 알 것 같음.
동일한 파데 기준 히터 튼 사무실에서 6시간 있었을 때 구달은 턱이랑 팔자 부분이 갈라졌고 아누아는 멀쩡하게 버텨줌
지금부터 더운 계절까지는 구달 쓰겠지만 겨울 내내 화장 뜨고 푸석해지는 걸 막아준 기특한 선크림입니다. 재구매 의사 有
단점은 냄새가 너무 별로임.........아기 똥냄새같은 구린내가 납니다. 어성초 들어간 화장품 많이 썼는데 얘가 유독 심함... 얼굴에 바를 때 숨 참고 발라야 해요. 냄새만 좀 어떻게 해 주면 좋겠음 아누아는 pdrn 세럼도 그렇고 원료취를 왤케 못 잡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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