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건조의 신 속건조의 권위자
30대를 거치며 속건조에 미쳐서 이것저것 방황하다가
이걸 만나고 속건조를 종결함
점도는 없고 물처럼 흐르는 제형인데 미끈거린다
세안 후 첫 단계에 얼굴에 대고 그냥 흘린 뒤
손으로 펴발라주면서 바르고 있다
세네번 레이어링해주면 더 좋다 촉촉이란 단어로는 설명이 부족하다
다만 필자의 경우 T존은 뭔가 안 맞는지 이마에 물좁쌀처럼 뭐가 올라와서 건조한 U존에만 사용하고 있다
뭘 발라도 안 잡히던 속건조가 이걸 만나고 완전히 해결됐다
잘 잡힌 줄 알고 쓰다가 딴 거 쓰면 다시 건조해진다 ^_ㅠ 평생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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