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품을 세개 정도 2년 넘게 사용했어요. 학교생활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로 탈모비슷하게 머리가 빠져서 걱정이 많았는데요. 언니랑 원래 다른 헤어 케어 제품을 쓰다가 쿨링효과말고는 다른 효과를 못 봐서 갈아탄 제품이었는데 너무 만족해요. 신경쓰였던 정수리쪽에도 머리가 많이 자랐고 심지어 튼튼하게 조금 두껍게 머리가 자랐고 헤어라인에도 잔머리가 많이 자라나서 머리 대충 말리고 자면 아침에 잔머리들이 신생아 머리처럼 비죽비죽 서 있어요..솔직히 애매한 길이의 잔머리들은 정리하는게 귀찮기도한데 머리가 없는 것보다는 낫잖아요..이거 쓰고 괄사도 잘 해주니까 자잘한 두통도 줄고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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