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약 바르듯 팁이나 장갑 등이 필요하지도 않고 버튼 하나로 정량이 나오는데 넓은 플랫 와이드 브러쉬로 쓱 쓱 빗어내기만 하면 끝이라 사용법 간단합니다. 브러쉬 일체형이라 손에 묻힐 필요도 없고, 장갑이나 빗 같은 준비물도 필요 없어요.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컬러가 남아있더라구요.
처음 발색 그대로 쨍하게 남아 있는 느낌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두피랑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옅어지는 느낌이라 훨씬 자연스러웠어요.
발색했을때 두피랑 헤어 사이에 이질감이 없어요. 색이 떠 보이 거나 인위적으로 칠한 느낌 없이, 원래 내 두피 톤처럼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아주 좋아요:)
아무리 문질러도 손에 절대 안 묻어나오더라구요. 물에도 강하고땀에도 잘 안 지워져서 여름에도 부담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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