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향.토마토잎.흙내.그리고 햇살
🐛 토마토 주제로는 불리 그로세이 vs 프롬 더 가든(리뷰향수)
가 대표적이지 않나?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두 향수를 비교 해보면 재밌을 듯 해서 써보는 글입니다.
그로세이= 워터 베이스라서 향 취향만 맞는 다면,
왠만하면 거부감 없을 신선한 향이고 그린리함이
클린 하고도 고전적인 느낌이고
🍀프롬 더 가든= 컨셉이 토마토잎이 있는 채소 정원
인 만큼, ✔️토마토 잎✔️허브✔️흙✔️약간의 그린만다린
직관적인 이 향의 그린리함은 당도 높게 익은 토마토향,
과 달큰한 풀향을 현대적인 해석으로 풀어논 향같아요.
프롬더가든 향에서 의도된 향의 플로우는
"채소냄새>햇빛>당도 식으로 가는건데,
그래서 햇빛에 익은 당도 높은 향이 느껴져요.
그게 토마토 당 보단 달큰한 풀향으로 ...
그리고 리뷰 쓸려고 뒤져보다 안건데 베이스에 패츌리가
들어있어요. 보통 패츌리는 그린 계열에서 서늘한,또는
신선한 느낌인데 패츌리와 토마토잎이 만나면,
흙,약간의 시럽,초콜렛 이런 단향이 난다고 하네요~
저는 이부분이 좀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불리 "그로세이가 정제된 자연이라면
래플리카 "프롬 더 가든은 생생한 자연 느낌이고~
불리 그로세이는 7ml트래블사이즈 라 정식 리뷰는X
(7ml만큼 요기서 맛배기로 ㅎㅎ)
프롬 더 가든은 100ml를 갖고 있고 열심히 요즘 뿌리고 다니고
있어요. 그리고 그로세이는 수성베이스라 오드 뚜왈렛 인
프롬더가든 보다도 지속력이 너무 그닥;;
🌲 앗. 그리고 토마토 향수계의 조상님인 시슬리 오드깡빠뉴
가 있어요. 1976출시 되어 지금 까지 출시가 되고 있다고
함니다. 깡빠뉴가 시골물 인데 이렇게 직역 하면 없어
보이고, 자연의 깨끗한 무해한 물 이런걸 뜻 하나봐요.
시슬리 컨셉 자체가 자연친화적인 거라 첫 향수 인 만큼
더 그런 뜻이..얘는 갈바넘이 있어서 좀 더 매콤한
풀 향 . 어떤 튼실한 줄기를 꺾었을 때 나는 진액향 같이
진한 풀향입니다.
🐛🍀🍏🌲요즘 봄이 성큼 성큼 오고 있는데,
따뜻한 오후 햇살 가득한 채소밭에 있는 느낌의
이 향수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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